배우가 대본 숙지하고 오는건 너무 당연한거지만
허남준X임지연 리허설 현장 유독 더 프로같음. 씬마다 어떻게 그려질지, 호흡을 가져갈지 깊게 고민하고 왔다는게 너무 보여서.. +거기에 디테일과 방향성 한번 더 짚어주는 감독님 디렉션도 따뜻한데 촌철살인이고 > 이 셋의 호흡이 ㄴㅁ 갓벽함
어머니가 그랬는데 연애는 알아서 하고, 결혼은 이 분이랑 비슷한 말을 했음. 세상이랑 야차뜨기엔 솔플이 너무 힘드니까, 파티원을 하나 더 구하는거임.
문제는 내가 능력치가 낮으면 파티원 능력치도 개똥망이라는거. 파티원은 대부분 내 능력치와 유사하게 구해짐. 외모, 학벌, 재력 등등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