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_1010___ (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 게으름 피운 거 같아 찔렸을 뿐이었다. 네 말에 고갤 끄덕인다.) 낮과 밤이 바뀌면 안 되니, 낮잠은 되도록이면 줄여보겠습니다. 그래도 함께 하면 더 빨리 끝낼 수 있지 않을까요…? 철야도 반복 되면 몸에 안 좋습니다… (의원으로서의 걱정이었다.)
@oxocxo (소매에서 꺼내 공손히 건넨다.) 아, 그거라면 있습니다. 숙취에 좋은 약과 위장에 좋은 약이 있으니 둘 다 드리겠습니다. (화산에 입문하고 나서는 대충 머리끈으로 묶고 다녔지, 장신구를 꽂은 건 오랜만이었다.)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적적하실 때 언제든 개인 서신함이나 불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