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거창한 도피처를 핑계로 현재를 ‘임시 상태’로 치부하며 밀도 있게 살지 못하는 것... 그게 진짜 독인 것 같다
자꾸 이번 계약 끝나면, 내 집 사면, 정규직 되면, 데뷔하면 진짜 삶이 열리겠지 하는데 사실 삶은 태어났을 때부터 시작됐던 거임... 유예하지 마... 직면해 현실을
외모도 언어도 태도도 실력도 전부 다 기세입니다..
나 정도면 진짜 매력적이지..
나 정도면 할 말 다 할 수 있지..
나 정도면 진짜 성실하게 잘 살고 있지..
나 정도면 일처리도 빠르고 깔끔하지..
등등 본인이 잘 한다고 믿으세요..
실제로도 내가 부족한 게 아니라
쟤 탓인 경우가 대부���이거든요
아이유언니를 좋아하는 이유
저렇게 멋지고 반짝반짝한 사람도 나와 같은 비슷한 고민을 했고 불안했으며 그런것들에 대해서 서슴없이 말해주
그리고 이걸 어떻게 이겨냈는지 자신만의 방법을 말해줌. 이걸 듣는 누군가에게 이 해답이 정답이 되길 바라며
자꾸 자꾸 삶에서 힘든 순간에 도와줌
초딩 때 우울증 개심해서
부모님이 최후의수단으로 가족여행 가자 하심
머가좋다고처웃고다녀 짤 . 상태로
이탈리아 피렌체의 작은 거리를 걷는데
거리의 모든 이들이 웃으면서 인사해줌
기분 좋은 경사도 없었고 축제도 없엇음
그때 깨달앗음
웃을 이유가 없어도 웃어도 되는 구나~
나도자주웃게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