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조용하고 내향적인 모습이신데, 무대 위에서는 누구보다 자유롭고 에너지 넘치게 날아다니는 모습이 항상 인상 깊습니다!!😊
그 갭에서 오는 감동이 정말 크고, 볼 때마다 또 한 번 새롭게 반하게 되는 것 같아요. 진정성 있는 연기와 끊임없이 노력하시는 모습도 늘 존경스럽습니댜,,
앞으로도 배우님만의 빛나는 무대 오래오래 보고 싶어요.
항상 건강 먼저 챙기시면서 지금처럼 멋진 모습 보여주세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유택 배우님이 무대 위에서 건네주시는 한결같은 안부 덕분에, 잊고 지냈던 저의 가치를 다시 발견하는 요즘 입니다!🌷𓏸︎︎︎︎ ˖˚
아무런 조건 없이 그저 존재 자체로 위로를 주는 양철이 덕분에 매 공연 보러가는 길이 설레고 즐거워요 ㅎㅎ
저에게 가치 있는 삶을 선물해 주신 만큼 배우님의 세계도 늘 행복과 다정함으로 가득 차길 응원합니다 !!˗ˏˋ ꒰ ♡ ꒱ ˎˊ˗
유택 배우님이 무대 위에서 건네주시는 한결같은 안부 덕분에, 잊고 지냈던 저의 가치를 다시 발견하는 요즘 입니다!🌷𓏸︎︎︎︎ ˖˚
아무런 조건 없이 그저 존재 자체로 위로를 주는 양철이 덕분에 매 공연 보러가는 길이 설레고 즐거워요 ㅎㅎ
저에게 가치 있는 삶을 선물해 주신 만큼 배우님의 세계도 늘 행복과 다정함으로 가득 차길 응원합니다 !!˗ˏˋ ꒰ ♡ ꒱ ˎˊ˗
귀하게 자란 나는 이런 뮤지컬만 봐야 돼
ㄴ 뮤지컬 <#펑크> .ᐟ 누구나 할 수 있다고 .ᐟ 📢
이 공연이 주는 희망과 에너지가 요즘 저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있어요! 가사 곳곳에 숨어있는 따뜻한 위로의 문장들 덕분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가사 속 문장들이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많이 담고 있어서 더더욱 공연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ෆ
“절망을 희망으로 바꿀 수 있을까, 내 세상이 변해 하얗게 변해가, 우리 끝까지 노래하자!” 등등 글렌이 클론 2847, 2848이었던 잭과 레오를 만나 다시 꿈을 꾸고 친구들과 함께했던 시간과 기억들을 추억 삼아 앞으로를 살아가는 것처럼 저는 뮤지컬 <펑크>와 함께한 공연과 앵콜들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를 보며 떠올렸던 소중한 기억을 추억 삼아 힘들 때마다 꺼내볼 수 있는 따뜻한 공연으로 오래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넘버인 죽음의 자유를 무대 위가 아닌 공간에서 연주하고 노래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게 너무 좋고 매번 볼 때마다 감동을 주는 마지막 축제도 새로운 모습으로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링크픽 최고..🫰🏻💕
매 회차를 볼 때마다 무대 위 배우님들의 유대감과 관계성이 유난히 돋보이는 덕분에 “진짜 밴드”를 보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는 회차들도 많았어요😳 게다가 직접 연주를 하면서 서로 눈빛을 주고 받으며 연주를 하다가 합이 척척 맞아서 행복해하는 표정을 볼 때 느껴지는 쾌감은 관객석에 앉은 저한테까지 짜릿함을 선사해주기도 해요⚡️😆
그만큼 공연을 보며 다양한 감정과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최고의 뮤지컬 <펑크> .ᐟ 🫶🏻🪽 엊그제 시작한 것만 같은데 막공이 코앞이라는 게 믿겨지지 않을만큼 아쉽지만 아쉬운 만큼 남은 공연도 더 재미있게, 열심히 즐겨보겠습니다💪🏻
모든 배우들에게 정이 많이 들었고 또 많이 사랑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팀 펑크의 최고의 공연을 마지막까지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ᐟ 👍🏻 <펑크> 화이팅!!!!!!
우리는 트래쉬!!!!!!
트래쉬~ 펑크🤟🏻🎸
귀하게 자란 나는 이런 뮤지컬만 봐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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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이 주는 희망과 에너지가 요즘 저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있어요! 가사 곳곳에 숨어있는 따뜻한 위로의 문장들 덕분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가사 속 문장들이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많이 담고 있어서 더더욱 공연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ෆ
“절망을 희망으로 바꿀 수 있을까, 내 세상이 변해 하얗게 변해가, 우리 끝까지 노래하자!” 등등 글렌이 클론 2847, 2848이었던 잭과 레오를 만나 다시 꿈을 꾸고 친구들과 함께했던 시간과 기억들을 추억 삼아 앞으로를 살아가는 것처럼 저는 뮤지컬 <펑크>와 함께한 공연과 앵콜들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를 보며 떠올렸던 소중한 기억을 추억 삼아 힘들 때마다 꺼내볼 수 있는 따뜻한 공연으로 오래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넘버인 죽음의 자유를 무대 위가 아닌 공간에서 연주하고 노래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게 너무 좋고 매번 볼 때마다 감동을 주는 마지막 축제도 새로운 모습으로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링크픽 최고..🫰🏻💕
매 회차를 볼 때마다 무대 위 배우님들의 유대감과 관계성이 유난히 돋보이는 덕분에 “진짜 밴드”를 보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는 회차들도 많았어요😳 게다가 직접 연주를 하면서 서로 눈빛을 주고 받으며 연주를 하다가 합이 척척 맞아서 행복해하는 표정을 볼 때 느껴지는 쾌감은 관객석에 앉은 저한테까지 짜릿함을 선사해주기도 해요⚡️😆
그만큼 공연을 보며 다양한 감정과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최고의 뮤지컬 <펑크> .ᐟ 🫶🏻🪽 엊그제 시작한 것만 같은데 막공이 코앞이라는 게 믿겨지지 않을만큼 아쉽지만 아쉬운 만큼 남은 공연도 더 재미있게, 열심히 즐겨보겠습니다💪🏻
모든 배우들에게 정이 많이 들었고 또 많이 사랑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팀 펑크의 최고의 공연을 마지막까지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ᐟ 👍🏻 <펑크> 화이팅!!!!!!
우리는 트래쉬!!!!!!
트래쉬~ 펑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