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 반지하 30만 원으로 시작해 70억 자산을 만든 주식 투자자의 핵심 비결.
주식 유튜버로 꽤나 유명한 돈의 깡패다가 이야기하는 트레이더의 성공 비결을 들어봤음.
대부분 사람들은 대단한 매매 기법이나 급등주를 잡는 비법을 찾는데, 실제로는 무조건 이거라고 함.
“따는 기술보다 잃지 않는 습관이 먼저다.”
그가 전하는 시장의 본질을 3가지로 정리해 봄.
1. 수익은 운의 영역일 수 있지만, 손실은 내 선택이다.
큰 수익은 운이 따라줘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어디서 손절할지, 얼마를 잃을지는 투자자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이다.
그는 “잃는 것은 운이 없어서가 아니라 내가 통제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요행으로 몇백만 원 버는 것보다, 원칙을 지키며 손절하는 습관이 장기적으로는 훨씬 더 큰 자산이 된다.
2. 매매 복기는 투자자의 오답노트다.
돈깡 역시 초창기에는 500만 원을 30만 원까지 잃으며 큰 실패를 경험했다고 함
이후 그는 수익 난 거래보다 손실 난 거래를 더 집요하게 분석했다.
왜 들어갔는지,
왜 손절하지 못했는지,
왜 충동적으로 매수했는지.
손실이 발생하는 패턴을 하나씩 찾아 지워나갔음.
결국 계좌를 성장시킨 것은 특별한 기법이 아니라, 잘못된 습관을 제거하는 과정이었음.
장중 충동을 막아주는 작은 기준이 중요하다고 함.
3. 그는 시장이 열리기 전에 미리 시나리오를 세운다고 함.
“여기 이탈하면 손절.”
“여기 돌파하면 매수.”
아주 단순한 기준이지만, 이런 준비가 없으면 장중의 공포와 욕심에 휘둘리게 됨.
결국 많은 투자자들의 손실은 시장 때문이 아니라 충동적인 행동에서 시작된다고 함.
한편 최근에는 주식 강의 사업도 운영하고 있어 이에 대한 비판적인 시선도 존재함.
“정말 투자로 돈을 잘 번다면 왜 강의를 팔까?“라는 의문을 갖는 사람들도 있고,
반대로, 시장 수익은 언제든 변동될 수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고정 수입원을 만들고 싶어 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선택이라는 시각도 있음.
어느 쪽이든 각자의 판단 영역이다.
다만 강의 사업에 대한 호불호와 별개로, 수십 년 동안 시장에서 살아남은 투자자의 공통점은 분명해 보임.
좋은 종목을 찾는 것보다 먼저,
계좌를 망가뜨리는 습관부터 지워나간다는 것.
생각해 보면 투자의 본질은 ‘어떻게 크게 벌까’보다 ‘어떻게 오래 살아남을까’에 더 가까워 보이긴
함.
(내용 출처는 아래 유튜브)
그런 경우 없으셨나요?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아무 말도 없이 끊는 경우!
요즘은 짧은 목소리만으로 AI를 활용해 내 목소리를 재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글을 보니 갑자기 섬뜩하네요😱
전 모르는 번호는 거의 안 받지만,
혹시라도 받게 된다면 상대방이 먼저 말하면 대답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