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타' 송중기 "2024년 마지막날 개봉, 2025년의 첫 영화이기도... 많이 봐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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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변화를 표현하고 싶은 욕심은 배우로서 있었지만 그게 이 작품을 선택한 첫 번째 이유는 아니었다. 안 해본걸 하는 걸 좋아해서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문화권에서 해보는 호기심이 컸다. 스페인어 대사가 어떤지도 느껴보고 싶었다.
그런 호기심의 자극이 컸다. 인물의 서사 변화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순수하고 어리기만 한 꼬마 아이가 아버지 때문에 살아남아야 한다는 일념을 갖게 된다. 그 변화를 잘 해보고 싶은 욕심이 컸다"며 이야기했다.
송중기는 "12월 31일에 개봉하면서 2025년의 첫 영화다. 극장에서 오래 상영되면 좋겠다"는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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