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옆에 나 도와준다고 친구(괄괄, 머글)가 있었는데 오늘 보는 뮤지컬에 나오는 배우인줄도 모르고
엥?? 니가좋아 모르세요?어떻게모르시지? 이러면서 갑자기 영상켜서 보여줌 나 옆에서 제발그만하라고 친구 퍽퍽 침
휘님 내향인이신것같은데 이자리를빌어죄송하다고 누가 좀 전해주실분...
그런데 저는 카메라가 진짜 구져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구져서 지금 영상을 찍었는데도 찍은 게 아니야 대충 보시면 알겠죠 처음에 어두운 장소에서 하다가 겨우 전등 있는 쪽으로 옮기긴 했는데 그래도 여전히 역광이라 카메라 금손님들만이 사진 또는 영상을 잘 찍으셨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