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이 보구...
빈이 걱정하지말라고
언니랑 밥잘먹구...
집으로 가기전에
판뮤앞에 다시 들렸는데..
명준이.진우.수아.승관.유정이가
와서 로하들이 쓴 편지천천히
읽어보고...
애들도 편지쓰고갔어요
애들편지 보고싶어하셔서
공유해요..
이외의 사진은 찍은거 없으니
오해하지마세요
나는 도겸이가 이 연차에 아직도 무대 전에 이렇게 긴장하고 떨려한다는게 너무 새삼스럽고 무대에 진심인 거 같아서 좋아죽겠음.......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이전에도 무대 전엔 항상 목을 풀거나 긴장돼서 가슴께를 진정시키는 모습 같은걸 자주 봤기 때문에 더더더더욱 진심 같아서 그게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