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5TH TOUR
NEO CITY : SEOUL - THE REDLINE
127콘서트 더 레드라인
드사앙때 했던 해찬 투명포카 나눔 이어서 합니다
💚날짜: 9월 20일 (일요일) 막콘
💚시간, 장소: 당일 타래
💚착장: 레오파드 바지, 검은색 집업
💚수량: 50장 넘게 있어요
NCT 127 5TH TOUR
‘NEO CITY : SEOUL - THE REDLINE
칠콘 막콘 나눔 안내
솜뭉칠 먼지 방지 플러그(c타입)
✦날짜 - 막콘
✦시간 및 장소 - 콘서트 당일 타래로 공지
✦인증 - #RT + 버블 or 당일 티켓 or 블링 스밍 127회
✦ 수량 각 멤버 당 2개 총 14개
*수량은 rt수에 따라 변동될수있습니다*
𝗡𝗖𝗧 𝟭𝟮𝟳 𝟱𝗧𝗛 𝗧𝗢𝗨𝗥 '𝗡𝗘𝗢 𝗖𝗜𝗧𝗬 : 𝗧𝗛𝗘 𝗥𝗘𝗗𝗟𝗜𝗡𝗘'
★ 127 핀버튼 나눔 안내☆
* 26.09.20 (일) 막콘
* 장소 당일 공지
* 수량: 멤버 별 30개 / 단체 30개
* #rt+마음+당일티켓/127멤버십
-해당 사진은 실물이 아닌 ai 이며, 발주 후 타래로 실물 공지 예정입니다.
나는 유타가 연습생 때 너무너무 힘든 날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울면서 그만 하고 돌아가겠다고 했을 때 어머니가 "얼마든지 돌아와도 돼 그렇지만 지금 순간의 감정으로 여태 네가 노력해왔던 걸 놓고 와도 후회 안 할 자신 있다면 돌아와도 좋아" 라고 하셔서 유타가 그 말 듣고 그 뒤로 연습 더 열심히 했다는 얘기를 좋아함...
“10년짜리 추억 팔이는 없다”…NCT 127, 타협 대신 택한 ‘날 선 돌파’
https://t.co/dtZh6BACGV
기사가 참 맘에 드네요🤩🤩
감성적인 회고나 눈물 섞인 추억 팔이는 없다. 10년 차 그룹이 으레 걷는 편안한 길을 단호히 거부했다. 지금껏 걸어왔던 길보다 더 거칠게 달려들었다. 그룹 NCT 127이 대중적 타협 대신 자신들만의 오리지널리티로 또 한 번의 거침없는 돌파에 나섰다.
태용: 전원 멤버가 NCT 127로서 NCT로서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길에 회사를 믿고 서로를 믿는다는 의미로 전원 재계약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팬분들에게도 그렇고 대중분들에게도 그렇고 앞으로도 좋은 모습, 좋은 음악, 좋은 퍼포먼스 많이많이 보여드리려고 노력할거구요. 앞으로 NCT 127로서도 더욱더 단단한 모습 여러분들에게 많이많이 보여드리도록 악속드리겠습니다.
아 꺼드럭 발언 개웃겨
🌹 저 같은 경우는 체력에 부치긴 하지만 춤을 안추다가 추다보니까 몇몇 친구들은 힘든 것 같은데 저는 전혀 힘들지 않습니다
🐱 저도 한 체력하는 사람으로서 빡센건 빡세다고 하구요 태용씨가 재미로 우리 앞에서 블링이 춤을 춘 적이 있어요 시작할때는 뽀송했는데 끝나고 나니까 젖어있었어요 왜 이렇게 갑자기 꺼드럭대는지 잘 모르겠지만~
🌹 제가 군대 이전보다는 체력이 확실히 좋아져서 한번 꺼드럭대보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