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의 진입 장벽이라는 복잡한 설정과 고유명사.. 이건 사실 ㅈ도 문제가 안 됨 그냥 보기에 복잡해보이는 거고 막상 닥돌하면 그냥 feel로 "느껴"가 가능한 장르라(블리치류)
아~ 그러니까 쟤들이 뭔 컵 가지겠다고 싸우는 거? ㅇㅋ 이해했어~
3법이고 아라야고 가이아고 나발이고 필요 없음
시로는 그래도 몸이 아프면 아프다고
맞으면 으윽..! 크아악..! 하면서 일어나는데
아쳐는 어느 작품에서도 아프다는 소리를 안 해..
그냥 팔이 날아가든 피를 뿜든 묵묵하게 음. 하고 일어남..
고통에 무감해질때까지 얼마나 많은 전장에 서 있었는지
감도 안잡혀서 진짜 맘아플때가 있음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