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치 의외(?)로 효자임
1. 손빨래 하시는 어머님이 신경쓰여 세탁기를 선물하려고 했음
(어머님이 집안일을 안 하면 치매가 온다며 거절)
2. 킹누 크루 초대해서 집안 벼농사 일 도움
(크루는 벼농사 도울 줄 몰랐다)
3. 유명 라디오 dj 발탁 됐을 때 ‘어머니에게 효도했다’ 라고 하며 기뻐함
4. 바쁜 와중에도 본가에 최대한 간다고 함
하앀ㅋㅋㅋㅋ도우인에서 도파민 터지는썰봄ㅋㅋㅋㅋ어떤 여자가 글올린건데
[남들에게 말못하는 비밀이있나요?]
네 저는 있어요
남편이 바람을 피운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을때 당시에는 딱히 별 생각이 안들었어요
어쩌다 상간녀의 사진을 본 순간
와…..진짜…한눈에 반한다는게 어떤건지 이해하게 되더라구요
삼십여년을 사는동안 이렇게 예쁜여자는 본적이 없었어요
밤새 그 여자 사진을 보느라 잠도 설쳤을전도에요
몇날며칠을 고민하다가 세컨계정을 파서 그 여자 메신저 친구추가를 했어요
그렇게 이야기를 주고받은지 일년째
이젠 제 여친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