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웹에 올렸습니다.
전체 공개이니 편한데로 많이 봐주세요.
내 만화가를 찾아서
https://t.co/s7gOVNqcUY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않을 거야
https://t.co/a78faGfw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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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만화가를 찾아서
https://t.co/a5n9s5C2VD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않을 거야
https://t.co/l7aY9xCEo9
좋은 기회로 포스타입 <방구석 출판만화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해변의 노래><READY,GET SET, GO! >를 단행본 원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영구 소장해 보세요!
기획전 https://t.co/cRMA7ZCctY
만화 https://t.co/1AkRN3dZSA
기획전에 다른 작가님들의 재밌는 작품도 많으니 함께 즐겨주세요!😄
26. 7. 24.(금) — 26.(일) 10~18시
복합문화공간111CM
2026CK만화캐릭터일러스트페어에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산백합회》 로 참여합니다
지금은 《이거밖에 못 해》와 《몸이 바뀌는 백합》의 수요조사를 진행중입니다
구매 의사가 있으신 분들은 아래 타래에 투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t.co/Bd6tzrl408
이건 작년 칸새에 냈던 첫 작업물이네요… 볼수록 부족한게 많아 보여서 고민하다가 그냥 제 손을 떠났다고 생각하고 공개합니다ㅎㅎ
1970년대, 바쁜 엄마의 일로 친척집에 맡겨진 주인공은 그 집의 딸과 불편한 동거를 하게 됩니다…
(장르:gl, 드라마)
https://t.co/El37mGIjLK
위 링크는 만화 작업 기록 겸 친구들에게 근황 공유용으로 작성한 글인데요, 전체공개할 생각이 없던 글이라 tmi 파티에 맞춤법도 엉망이지만...! 작업 비하인드가 궁금하신 분들은 가볍게 읽어주셔요 ㅎㅎ
오늘 칸새 마지막날까지 잘부탁드립니다💛
#칸새
🏝️ 2026 2nd Thief : book island 🏝️
[띠브2026 : 북 아일랜드 제 2회 해피갱 독립출판물 판매전]
“책도둑 띠브와 띠냥, 이번엔 북아일랜드에서 열리는 책페스티벌을 목적지로 모험을 떠난다. 그들은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
📖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타래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