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데 역시 비븐틴 2년만에 간 콘서트에 우박 내렷음
몇줄만 앞열로 갔으면 쫄딱 젖어서 올 뻔,,,
처음으로 친구 옆에서 본 콘서트고 진짜 핸드폰 안들고 뛰어 논 콘서트라서 진짜 돈 안아깝고 즐겼음
팔로우에서 못 본 무대들도 새롭게 보고 도겸이 드럼치는거 알고 가도 미쳣더라…
기억 저편에서 가져오는 앙콘 후기
팔로우 이후로 처음가는 ���서트인지라 아주 두근두근 한 마음으로 감
2년만에 간 콘서트에도 불구하고 겸프는 영원히 도겸이만 찾음 이 날 재계약을 발표하셔서 그 시절 마음으로 눈물도 흘리고 제대로 즐기고 옴
..도겸아 건강하게 잘 다녀와 그때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