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반납 연체되면
늦은 만큼 도서관에 가둬놓고 안 내보내주는 거예요. 근데 이제 서가정리 잘 돕고 잘 읽고 이러면 특별사면도 시켜주고 막,. , 영치금으로 자판기 커피 뽑아 마시고 막 ,., 그래서 도서관 앞 벤치에 앉은 사람들이 "어 나 작년에 출소했잖아~" 막 이러구...
참 애같음
그런 방식은 고려조차 안했다는게 애같은거임
물론 데노로 죽이는게 제일 효율적이긴 하지
그렇지만 이름 모르는 상황에도
정말 그게 최선의 방법일까? 글쎄...
키라가 죽이는데 이름 필요하다는게 들통난 시점에서
단시간에 죽이려면
직접 손 더럽히는 것도 나쁘지 않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