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최근에 동생(남)에게 물어봤는데
꼭 스킨십이 아니더라도 ��에 돌아왔을때 마누라가 다정한 목소리로 "어서와 ^^" 하는게 너무 힐링되고 좋댄다
그 여성이 다정하게 말하는 특유의 목소리? 그 부분이 넘 좋대
결혼 전에는 집에 와도 적막하고 아무도 없고 그래서 쓸쓸했는데 지금은 그냥 좋대
나같경 하루를 3시간 단위로 끊어서 생각하는 게 진짜 도움 됐음.
오전에 기분 나쁜 일 생겨도 '오늘 망했다'가 아니라 '오전 타임 망했네.' 하고 점심먹고 리셋하는 거임.
하루를 24시간짜리로 생각하지말구 3시간짜리 하루를 6번 산다고 생각하면 (잘때 제외) 다시 시작할 기회도 6번 생김.
비닐장갑으로 팔옮 하는거 많이 물어보셔서 정리해줄게요
1. 비날장갑을 끼고 팔찌 밑으로 넣는다
2. 비닐장갑을 살살 빼면서 팔찌도 살살 뺀다
3. 이게 맞아? 이게 된다고 ? 라는 생각 정상이다 생각보다 아플 수 있지만 당황하지말고 천천히 빼낸다
4. 똑같이 팔찌를 낀다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