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외로운 사람들인데, 다들 마음에 가시가 잔뜩 돋쳐 있다 멍.
스스로 박수를 칠 때도 정확히 맞추기 힘든데, 타인과 호흡을 맞추는건 더 어렵고, 힘든 일이라 생각한다 멍.
자신이 보기엔 상대가 성의 없어보여도 상대 입장엔 최선일 수 있고, 반대로 자신은 최선이 었지만 상대의 구미엔 맞지
않을 수 있다 멍.
그래도 상심마라 멍! 🐾
고무신도 짝이 있고, 고슴도치도 짝이 있는데.
언젠간 최고의 파트너가 생기지 않겠냐 멍?
외롭다면 게시판에 툭 툭 말을 남기고 가라 멍.
누군가에겐 외로움을 풀고, 또 다른 누군가에건 과거의 향수나, 현재의 즐거움을 푸는 곳이길 바라며 만든 게시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