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도 짧게 쓴 허프의 감동의 폭풍 성장 스토리를… 풀어봐야지… 허프는 과거 나와의 관계가 아주 많이 틀어져있었고 가족들 영향+집 환경(주택에서 끊임없이 자극에 노출) 때문에 불안과 흥분이 내가 살면서 본 그 어떤 개보다 심했던거 같다. 어떤 교육을 따라해도 안되길래 한 센터에서는
얼굴도 비슷하고 어떻게 몸무게도 똑같은 쿨톤밀스 준혁짱 가족 다시 구한다구 하네요
큰개 키워보니까 오히려 더 점잖아서 같이지내기 수월하던데 일 2회 산책가능하신분 착한큰개와 함께하고싶으신분 업무에 참고부탁드립니다 걸으면 콜레스테롤도 낮아지고 건강에도 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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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으로 넉넉하진 않으나 기본적인 생활 모두 가능한 사람이었고, 그래도 제가 6개월 사료비와 중성화 수술비를 지원해주는 조건으로 입양 보냈습니다. 저는 파양 자체로 화가 난다기보단 그동안의 태도 때문에 실망을 한겁니다. 그 친구 생각해서 더 얘기는 안 할거지만. 자꾸 저 긁지 마세요.
개를 7개월만에 파양하겠다는 연락받고
파양당한 개 임보처 찾는다는 얘기를 하는데
무슨 이상한 사람들이 소설을 처 쓰면서까지 말을 이렇게 얹지..?
파양범이 사람들한테 욕먹는거랑 구조자랑 무슨 상관ㅋㅋㅋ
파양하고 그럼 좋은 소리를 퍽이나 듣겠다 정신나간것들아 생각을 좀 하고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