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릴 때 한번 보고 시청 가능한 플랫폼이 사라져서
슬펐다가 최근 4월에 라프텔에 다시 올라온걸 알게되서
아르님이랑 다시 야금야금 보고있는데 어렸을 때 봤을 때랑
나이 들고나서 보는 느낌이 너무 달라서 웃기고 재밌음ㅋㅋ
나나 작가분이 그리신 작품이라 좋아하시는 분들은 보시길!
근래에 여성 부대원들 고민 들어주면서
항상 생각하지만...내가 이럴땐 돈이
참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같이 한 건물에 살면서 동숲친구마냥
옹기종기 모여서 같이 재밌게 살고싶음...
그들이 어디 가서 늘 예쁨 받았으면 좋겠고
자신의 가치를 잊지 않고 행복했으면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