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처럼 겨울에 더 발정나는 애들 있어?
두꺼운 옷 안에 뭐가 숨어있을지 너무 궁금해 마치 아이스크림 껍질 안에 숨겨진 스크류바가 궁금한 것처럼
그리고 옷 하나씩 벗기는 재미도 있어. 가위바위보해서 벗겨도 좋고 게임으로 벗겨도 재밌고
얘들아 이번 겨울에 ㅅㅅ 많이 하자앙
아들이랑 아들 여친이랑 쓸섬 성공
어제 올린것처럼 옷에 주스 쏟을까 하다가 남편 양주가 생각났어
탄산수에 시럽까지 달달하게 타서 많이 먹이고 많이 취했을때 침대에 눕히고 아들보고 덮치라고 했어
몸이 엄청 야들야들하고 가슴이 봉긋하니 예뻤어. 내가 쪽쪽 빨아도 아무 저항도 안하더라ㅎㅎ
저번에 꼬신 빵집 사장 오랄 해주고 왔어..
나 요즘 먹으면서 빨아주는거 맛들인거 같아
오늘은 잼 사서 빵에 바르듯이 사장 꼳휴에 발라서 빨아줬는데 맛도 있고 더 쪽쪽 소리가 잘 남.
잼 핥으면서 혓바닥도 더 쓰는거 같고 사장도 미칠려고 함. 신음소리 내려고 해서 입틀어막고 해줬어ㅎㅎ
원래는 누나 낯가림이 심했는데 틔터 하면서 과감해진거 같애
오늘은 아침부터 빵집가서 사장님 번호 따왔어ㅎㅎ 일부러 야하게 찍은 멀티프로필로 카톡 했는데 뭔가 호의적인 반응이야
천천히 유혹해서 따먹어야지ㅎㅎ 빵집 총각이 빵보다 더 맛있겠지? 하아 완전 걸레가 된 느낌 넘 조아☺
ㅅㅅ 후기
오늘은 부가케 당했는데 다들 타이밍 맞춰서 싸느라 수고했엉
눈, 코 귀에까지 ㅈ물 다 들어갔는데 많이 쌀수록 그만큼 좋았다는거니까 뿌듯했어
얼굴에서부터 ㅈ물이 흐르는데 신기하게 온도도 다 다르고 맛도 달라서 배라 파인트 먹는 느낌이랄까
이���게 계속 남편 몰래 하고싶다
원래는 누나 낯가림이 심했는데 틔터 하면서 과감해진거 같애
오늘은 아침부터 빵집가서 사장님 번호 따왔어ㅎㅎ 일부러 야하게 찍은 멀티프로필로 카톡 했는데 뭔가 호의적인 반응이야
천천히 유혹해서 따먹어야지ㅎㅎ 빵집 총각이 빵보다 더 맛있겠지? 하아 완전 걸레가 된 느낌 넘 조아☺
누나는 소추, 대물, 중년, 청년
가리지 않고 많이 대주고 싶어
소추는 귀엽고 대물은 꽉 차고
각자의 매력이 있는건데
취향이라는 이름으로 차별을 당하면
남자 입장에선 기분 더러울거 같거든
물론 내가 남자들 마음까지 헤아릴 필요는 없지만 차별을 하면 언젠간 나도 똑같이 당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