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devicci 입 댓 발... 그래도 입이 아니라 뒤통수만 때리신 걸 보니 미운 정이 단단히 들으셨나 봅니다. 더 까불어도 되겠어요. 무난하고 품질 좋은 해산물 요리는 궁금하네요. 과연 정말 평범한 음식이 맞을는지?
이런, 들통났군요? 네, 맞아요. 엄살이었습니다. 내년에도 뵐 수 있으면 좋겠다는 의미였지요.
@_devicci 사르디나의 선물��� 다른 분께 받아봐서 괜찮습니다. 커스터드 크림 파이, 그런 이름이었던가요? 후후... 정말이지 잊고 싶네. 바람만 들어주셔도 충분하지요. 예를 들면 명년에는 연세에 맞게 힘을 좀 빼셨으면 좋겠다? 나뭇잎이라고 표현은 했지만 아까 맞아보니 상당히 맵더군요.
@_devicci ... (공격 받은 덜미를 잠시 주무르다가 휙 뒤돌아 봅니다.) 나뭇잎이 날아와 붙은 줄 알았네요. 축하 감사합니다, 통령님. 제 진의는 모른 척 축하만 해주셨으면 더 좋았겠지만 말이죠. 선물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생각보다 저를 더 마음에 들어하시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