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배우는 AWS 구조』 도서 증정 이벤트🎉
AWS나 클라우드를 초보자도 볼 수 있도록 기본적이고 대표적인 서비스를 쉬운 설명과 풍부한 일러스트로 알려주는 책
참여❤️팔로우+리트윗
인원🎁5명
기간📅~23.05.17 추첨
도서📚https://t.co/5XhnKiOyen
주의📢추첨일 회신 없으면 당첨 취소
패캠은 강의 가격이 안 본 사이에 엄청 오른 느낌. 다른 분야는 잘 모르겠는데 AWS 강의 몇 개는 커리큘럼을 보니 과연 이만한 돈을 투자해서 들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요즘 유데미 강의도 한글 자막 많이 달려있고 국내 유튜브도 무료로 워낙 잘 가르쳐줘서 양질의 자료가 많다고 생각함.
신입 시절 친절하고 상냥한 사수를 만나길 바랐지만 현실은 방치되어 성장하였고, 이제 조금 (강제로) 연차가 쌓이다 보니 자연스레 후임들이 생겼는데 그들에게 과연 나는 좋은 선임일까 싶다. 솔직히 가끔은 '왜 이런 것까지 나한테 묻나?' 싶어서 짜증 날 때가 정말 솔직히 있어서 티 났을 듯..
비전공에서 아이티 업계로 진입하고 여태까지 일해오면서 후회보단 즐거움과 성취감이 훨씬 커서 만족스러웠는데 환경이 환경이다 보니 소진되는 속도도 확실히 빠른 것 같다. 아까 허리급 3-5년 차들 왜 없냐는 트윗을 지나가다 봤는데 물론 좋은 회사로도 많이 가겠지만 지쳐서일 수도 있겠단 생각.
성취욕 강한 나에게 찰떡같은 업계는 맞는 것 같지만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 속에 갇힌 느낌. 일과 삶의 경계가 흐릿해지다 보니 쌓여가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일 생각 그만하고 맘 편히 쉬고 노는 법을 모르겠어. 그렇다고 날고 기는 대단한 실력을 가진 사람도 아닌데 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