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홍보
호텔링중 보호자분이 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 하루아침에 가족을 잃은 달래의 새 가족을 찾습니다.
호텔쪽에서 5개월동안 함께하면서 짖는소리 들어본적이 거의없고 자지레도 없는 정말 착한아이예요.
처음키우시는분께도 부담없을정도로 천사에 사람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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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최악의 매국 단체로 꼽히는 '일진회'의 주축이, 사실은 목숨 걸고 평등을 외쳤던 동학 농민군 출신들이라는 사실은 꽤 충격적입니다.
흑백논리로만 보기 어려운 우리 근현대사의 씁쓸한 회색지대입니다.
동학 운동이 실패한 후, 훗날 항일 영웅이 된 최익현 같은 양반 의병장들은 신분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잔존 동학군을 혹독하게 색출하고 탄압했습니다.
나라에서도, 애국���사들에게도 쫓기던 농민들에게 '조선'이라는 국가는 사실상 착취와 생존 위협 그 이상도 이하도 ���니었을겁니다.
이 상황에서 일본이 "우리를 도우면 만주에 농민들이 평등하게 살 수 있는 자치령을 주겠다"고 회유하자, 절망했던 농민군 다수가 그 손을 잡았습니다.
이들을 이끈 이용구 역시 순진하게 그 약속을 믿었다가 철저히 이용만 당하고 절망 속에서 병사했습니다.
7~80%가 동학 출신이었다는 일진회의 비극은, 단순한 친일·반일 프레임 너머에 있던 당대 기층 민중들의 처절한 생존 방식을 보여줍니다..
In 2019, police arrested a Minnesota man who took his terminally ill wife out of a nursing home to hold a "death party" for her. Authorities said that during her final hours, she used meth, listened to metal music, and had sex.
요새 라니가 말대꾸에 청개구리 대박인데 오늘도 안자겠다고 뿌액하다 잠듦.
와이프: 사춘기때...
규진: 힘들겠ㄷ
와이프: 다루기 쉽겠다
규진: 예?
미친 드리프트에 뭔 소린지 물어보니 저런 스타일은 학교 가지 말라하면 '학교 갈거야ㅠㅠ!!'하고 예상 범위 내의 기싸움만 해서 괜찮다함 세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