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피터팬 자체가 성장하지 못하는=인격적 도덕적 결함이 존재함을 꾸준히 암시하고 있으며 엄마롤을 요구하며 꾸준히 여자아이를 데려온다는 것도 '성장하지 못하는' 네버랜드의 한계점임. 웬디는 이걸 거부하고=어른이 되기로 하는 내용이고. 후크선장 얘기하는데 후크가 웬디를 데려가는 것도
이거 보면 찰스 진짜 대놓고 페미적 사고하는 티 팍팍내서 좀 놀랬음 운전할때 맨스플레인 좆같다고한것도 기혼자는 캐스팅에 제약생기지 않냐고 언급해준것도 다 찰스였는데 찰스는 아묻따 기독교인이니까 싫어하는 수준이; 진짜 저기서 빠져야될 사람은 찰스가 아니라 찰스만 좆같아하는 시청자들임
유익한 갸루의 역사상식: 갸루는 일남들이 자꾸 여성스럽게 청초 어쩌고 여성력 여성여성 지랄해서 그래 존나 빡세게 꾸며주마 이러면 존나존나 여성이지? 라는 페미니즘적에서 시작했다. 그래서 걸의 일본발음 갸루가 됨. 당연히 기분나쁠때 기분나쁘다고 표현하는 인간다운 행위를 여혐사회에서는 여자들이 잘 못하기에 갸루라는 정체성을 방패로 인간다운 자신을 들어내��� 여상해방적 문화에서 현재로 이어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