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선정 최고의 아시아영화 100 中 중화권 영화 리스트
1. 고령가 소년 살인 사건 (1991)
2. 비정성시 (1990)
4. 화양연화 (2000)
7. 하나 그리고 둘 (2000)
10. 중경삼림 (1995)
15. 작은 마을의 봄 (1948)
21. 패왕별희 (1993)
21. 홍등 (1991)
27. 동년왕사 (1985)
27. 플랫폼 (2000)
잘 계신가요?
여름이 한창이고 곧 휴가철입니다.
건강하게 잘들 보내세요.
저는 복싱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천안시장배에 출전해 50대부 우승을 했네요.
전경들과 용역 깡패와 싸웠던 과거를 뒤로하고 이제는 글러브를 끼고 ‘몸으로 두는 체스’ 복싱을 합니다.
ㅎㅎㅎ 내년에는 전국 대회를~
"전세계의 ‘퍼킹 이디엇’들이…. 지구촌이 열린 세계라는 점을 인식조차 못하나보다. 자유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무시한 채 세상을 자기 입맛대로 굴린다. 믿을 수 없을 만큼 이기적이고 자기밖에 모르는 족속들이다. 보우소나루와 그 추종자들은 브라질을 자기들이 젊었을 때의 좋았던 시절, 그러니까 50, 60년 전 군사독재 시절로 되돌리고자 했다. 또 브라질 사회가 오래전에 내다버린 병폐마저도 다시 흡수했다. 성소수자나 여성 인권에 대한 몰이해 말이다. 우스꽝스럽지만 웃을 일이 아니다. 비극이다. 하지만 이 점이 이야기로서는 굉장히 강력한 요소다. 아주 ‘남성적’인 집단이 수백만명의 삶을 대신 결정한다. 그 남자들이 선입견과 사소한 개인적 욕망, 세계의 복잡성에 대한 완전한 무지로 똘똘 뭉쳐 정치를 한다. 여기에 분노해 <시크릿 에이전트>를 썼다." (클레베르 멘돈사 필류 감독)
[인터뷰] “영화는 시간의 컬렉션이다” - <시크릿 에이전트> 클레베르 멘돈사 필류 감독 단독 인터뷰
🔗 https://t.co/STIyvcw3to
#시크릿에이전트 #절찬상영중
결국 모든 것을 겪고 지나가지 않을 수 없는 것 같다. 잠재된 것은 거의 다 발현되고, 그것을 다 겪고 대응하고서야 다음이 오는 것 같다. 용케 뭔가를 건너뛰고 지나가는 건 좋아할 일이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일희일비를 줄일 수 있고, 세상을 미워하는 마음도 가라앉는다. 다 겪고 나아갈 뿐.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부문 연출상
미지의서울 감독님 수상 소감 중 이 멘트 좋다..
쓸모가 없으면 도태되는 세상인데 티비 드라마는 가장 의지할 곳 없고 외롭고 어디 갈 시간도 없고 돈 내고 뭘 볼 수도 없는 분들을 위해 그분들을 위해 존재해야 하고 그게 '드라마의 쓸모'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래퍼 제리케이(Jerry.k, 김진일) 님을 추모합니다.
제리케이 님께서는 “2019 제20회 서울퀴어퍼레이드”에서 공연으로 참여해주셨습니다. 특히 서울퀴어퍼레이드를 앞두고 발매하신 곡 「Parade」는 전국의 퀴어문화축제와 한국의 성소수자 커뮤니티를 향한 응원과 연대의 마음이 담긴 선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