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3 the bru show
Q.지금까지 활동하면서 가장 크게 배운 점은 무엇인지, 그리고 앞으로 성장해 갈 다음 세대 아티스트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뭔가 스스로에게 제한을 두지 않아도 된다
그니까 사실 어디 이게 된다 안 된다 주변에서 오히려 의심하는 말들을 많이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런 것보다 자기 자신을 믿고 하고 하다 보면 많은 것들 정말 기대한 것보다 많은 것들을 이룰 수 있는 것 같아요 저 또한 그렇게 느꼈던 순간들이 되게 많이 있었던 것 같고 운이 좋게도 감사하게도 그러니 이 정말 기운이란 에너지라는 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이뤄진다고 생각하면 정말 이런 게 사실 어떠한 게 되게끔 움직인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깐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다
#태민 #TAEMIN #テミン #泰民
📺🎤📌
코첼라에서 신곡 6곡이나 공개를 했는데?
- 신곡을 6개나 하는게 보통은 하지 않는거다보니까 이게 괜찮을까? 라고 주변애서 얘길 많이 했었는데 제가 느꼈을때는 저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어차피 저를 새롭게 보시는 분들이 많을거고 기존에 있었던걸 또 보여준다기보다 새로운것들을 추가함으로써 새로운것들에 도전하고 하는것에 의미를 뒀던것같아요
아 이렇게 끝없는 목표와 열정으로 가득한게 내 가수라고? 내 아이돌이라고? 진짜 평생 덕질할 수 있겠다 너무 조음 심지어 영어곡도 좋지만 모국어인 한국어도 당연히 중요하고 일본어도 같이 노래에 넣어보고 싶대 너의 음악이 너무 궁그매 진짜 진짜 너무 조으다…….
인터뷰 내용 중:
코첼라 목표를 달성한 지금, 그의 또 다른 ‘Big 3’ 목표는 북미 아레나 투어와 그래미 어워드 수상이다. 그는 이미 그래미 기관과 여러 협업을 해왔기 때문에 그 목표에도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또한 그는 영어 곡도 더 많이 발표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모든 곡을 영어로 만들고 싶지는 않고, 한국어라는 자신의 모국어도 유지하고 싶어 한다. 대신 다양한 언어를 음악에 더해보고 싶어 한다.
“요즘 가장 흥미롭게 느끼는 건, 삼개 국어가 들어간 음악이에요,” 그는 말했다. “일본에서도 많은 활동을 했고 일본어도 할 수 있어서, 한국어, 일본어, 영어가 모두 들어간 곡을 만들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