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솜] 카피야&테야 10 - 페이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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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고무줄 탈부착, 꼬리 고리 탈부착으로 진행되는 예쁜 솜들로, 쿠키와 차&차와 쿠키 모티브의 솜이라고 합니다.😁 현재 금액은 20체 기준 금액이며 자세한 건 폼 참고해 주세요!
기한 6월 20일 오후 11시까지
신규 문학잉크 「오즈의 마법사」
인벤타리오에서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 6. 10(수) 인벤타리오 선공개 ✨
노란 벽돌길을 따라 에메랄드 시티를 향하는
도로시와 친구들의 환상적인 여정을 담은 색
📍 장소
삼성역 코엑스 2층 더 플라츠홀② CO2
📅 기간
2026. 6. 10(수) - 6. 14(일)
로에베 팝업 후기.
역시 라 벨라 시벨레스는 취향이었고. 아무 생각 없이 시향지에 칙칙 뿌려본 엘라(에야) 엘릭서가 꽤 마음에 들어서 양쪽 손목에 각각 착향했다. 왼쪽이 더 탁한 느낌이고 추운 겨울에 빛을 발할 느낌. 오른쪽도 느끼한 달달함이 있는데(튜베로즈?) 비교적 가볍고 예쁘다. 재밌었음.
어제 업뎃 안 한 여행 마지막 날. 사그라다 파밀리아랑 구엘 공원 갔어요. 여정 끝마치고 한국 돌아와 저녁 식사만 하고 잠들었고 지금도 다시 자는 거 고민 중. 사실 자야 해. 밤 새면 안 돼. ㅋㅋ 시차 적응 다시 하게 생겼네. 내일 아침은 뭘 먹을까. 간만에 분가한 가족 본다고 한 것 같은데 기대.
오늘은 마드리드랑 사라고사. 현지 츄러스 먹었습니다. 저 초코 디핑 소스 엄청 뜨거웠다. 그 명화 게르니카를 보다니 신기했고. 강이랑 성당이 너무 예쁘게 찍혀서 마지막 사진을 장식. 내일이면 귀국행 비행기 타네?! 바르셀로나에서 사그라다 파밀리아랑 구엘 공원 보고 공항으로. 정말로 막바지다.
와이파이 안 터지는 5성급 호텔은 뭐지? ㅋㅋ 톨레도 시청, 톨레도 대성당 스테인드 글라스? 성화, 그리고 도시 전경. 오늘도 알차게 관광했다. 내일이 드디어 마드리드고 백화점도 갈 수 있는데 자유시간 너무 적어... 아빠 선물할 와인 사느라 시간 다 가서 내가 로에베 향수 구경 못 하면 면세점행.
신자는 아니지만 어릴 때 교회 다녀서 기독교에 대해 조금은 안다. 파티마의 바실리카 성당에서 촛불 미사 참여했다. 불멍이 너무 재밌었음... 남은 초는 기념으로 한국 가져갑니다. 한국인 사제가 한국어로 잠깐 말씀하셔서 반가웠다. 마지막 사진은 포르투갈 에그타르트의 원조라는 가게 상자. 예뻐.
오늘은 포르투갈 투어. 툭툭이라는 다인승 바이크 타고 질주하는데 너무 신났다. 바람이 기분 좋았어. 토마스라는 운전기사가 운전 내내 BTS 노래에 맞춰 춤 추셔서 기 빨림. ㅋㅋ 그리고 그 유명한 에그타르트 집 갔습니다. 마지막 파티마 성당. 성당 앞에 베를린 장벽에서 떼어 온 돌 전시돼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