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엔팍385의 새 얼굴, 김다솜 기자입니다!!⎝⍢⎠ 이원재 기자, 박신 기자에 이어 세 번째로 엔삼오를 맡게 됐습니다.
박신 기자가 마지막 인사에 따라오는 반응을 보면서 저도 괜히 뭉클해졌어요. 박 기자에게 엔팍385가 얼마나 소중한 공간이었는지 느껴졌고, 저에게도 그런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예전에 이원재 기자가 엔팍385 반응을 보며 고민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저는 “기자는 원래 사랑받는 직업이 아닙니다!! 신경 쓰지 마세요!!”라고 말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막상 제가 엔팍385를 맡게 되니까 생각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저… 사랑받고 싶어요..
사랑까지는 욕심일 수도 있으니.. 적어도 엔팍385 구독자분들에게는 환영받고 싶어요. 엔팍 안팎의 경��와 기록은 물론이고, 선수들의 이야기도 재미있고 알차게 전해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 응원 부탁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