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gbobupl 애초에 놓질 못해서 생긴 문제인걸요. 여전히 놓을 생각 없다는 거겟지........ 먼가 벤자민 집 가면서 예전에 둘만 잇을 때 생각도 났음 좋겠네요. 조용하고 라디오 소리나 좀 들리고.... 시원하고 차창 밖은 계속 움직이는... 그런 무드.
하이틴 벤자민은 혼자 살 것 같네요
@Jeongbobupl 구겨져잇던 벤자민. 눈도 못뜨고 벌써 그렇게 됐어 같은 소리나 하면서 부시시 일어나기. 급한 일 없으면 아침먹고 가. 하고 화장실 들어간다네요. 지금 지만 안급함. 세안 끝내고 나와서 현관에서 신문가져오고 아샤한테도 수건을주기 세수는 해야지...
전화 디지게 오긴할텐데 무시하고 커피내려요.
이름 뜻이 행운아인데 모든 일을 틀어버리는 이유도 여기서 비롯된다네요. 그냥 하면 되는건데 본인이 자각도 못하는 사이 핸들 꺾어서 전봇대에 들이박음 그리고 거기서 아드레날린과 도파민이 터짐. 자꾸만 이기지도 못할 사람만 골라서 시비거는 이유. (이거봐 안된다니까를 스스로 증명함)
@babe_wie 자기 특기가 인생 말아먹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ㅈㄴ 열심히 사는데 그렇게 살아도 늘 제자리 걸음일거다. 라는 개답답 마인드가 있다네요. 그래서 블레어보고 좀 신기해햇어요 어떻게..... 늘 최선을 다할 수 있지. 안될 게 뻔해도 그렇게 하는거야? 왜? 이런 느낌.
@babe_wie 원초적인 공포를 느끼기. 그리고 그는 늘 스톡홀름 증후군이 있었다.(이럼)
벤자민 비설은 메인트 타래에 잇긴한데 가정... 환경보단 동성애쪽을 좀 더 부각시키려고 하다보니 생략이 많이 들어갓다네요. 그냥 요약을 하자면 부모님의 넌 뭘 해도 안될거다 가스라이팅에 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