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동진은 LG 선발 라클란 웰스의 투구에 오른쪽 손목을 맞았다. 이때 생긴 통증으로 인해 인근 병원에서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김상수는 2회 타격 후 파울 공에 왼쪽 네 번째 손가락을 맞았다.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고, 향후 상태를 지켜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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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 인터뷰
케이티와서 많은 팬 분들이 많은 사랑을 주셔사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 그래서 힘이 많이 나는 거 같다 앞으로도 기대에 맞게 잘 될 때 안 될 때가 있겠지만 최선을 다해서 팬분들께서 원하시는 성적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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