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볍게 스타트
저 포테치 나폴리탄맛 개좋아해서 쟁이고 먹다가 그 후 나온 한정들 다 개노맛이었는데 이번 한정은 나쁘지 않네 하지만 쟁일 정도도 아닌듯
피자설기는 맛있고 또 먹고 싶은데 너무 비싼듯? 저게 579엔이라니 몆백엔 더보태서 도미노 사먹는게 나을듯 ㅠㅠ 그리고 홀린듯 산 후식
작은거 하나 더 깠고 딱 좋은 알딸딸 내일 출근 지장 없을듯? 이건 몰라 출근해봐야지 나비 상태 봐서 내일이나 모레 오후 휴가 예정이라 안심한것도 있다 안주 모자라면 웬디즈 신상 시키려고 했는데 아침에 해장(떡라면에 치즈2 계란에 남은 김밥)을 너무 거하게 해서 괜찮군 토욜 해장으로 시켜야지
오늘 면회 나뷔쨔응
고래고래 소리 지르면서 사시나무처럼 부들부들 떨고 그냥 멘붕의 도가니 같은듯 그래도 면회 끝나고 끌려갈때 죽는다고 소리지르는거 보니 내가 와서 좋긴 좋았나봐 나비 집 정말 좋아함 퇴원하면 또 여기저기 다 검사하겠지 새 화장실 새 스크래치도 생겼어 잘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