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속에서도 골목 쓰레기는 수거되었고, 우편물과 택배가 왔고, 지하철 역사는 청소되었다. 익명의 고된 노동이 밤을 지샐 때, 새벽3시까지 전화를 돌렸다는 윤은 통곡의 반지하 앞에서 노란점퍼를 입고 홍보용 사진을 찍었다. 약자의 참변과 정치적 참담이 한 장의 사진으로 남았다.
지금은 수해복구에 다함께 힘을 모을 때입니다. 8월14일 평산마을에서 퇴임백일행사를 한다는 계획을 온라인에서 봤습니다. 장기간의 욕설,소음시위에 대한 대응과 주민위로를 위한 계획이어서 그뜻을 고맙게 여깁니다. 하지만 지금은 전국적인 수해상황과 코로나상황을 감안해주시길 바랍니다.
<서울시장 선거 이기려면>후보선출 방식이 "민주적 절차"라는 정당성이 확보돼야 한다. 그래야 지지층 결집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있다. 누구를 배제 또는 추대하지말고 경선 1등을 후보로 공천하면 된다. 복잡하지 않다. 이게 민주주의의 힘이다. 민주당 지도부는 당원과 치지층을 외면하지 말라!
윤 인수위가 탄소중립 정책의 대대적 수정과 탄소중립 목표 수정 가능성까지 언급했습니다.
'2050 탄소중립' 선언으로 기후악당 오명에서 벗어났는데, 인수위가 그 약속을 깰 수 있다고 국제사회에 말한 셈입니다.
민주당은 이러한 졸속 후퇴를 결코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이수진_원내대변인_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