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쿠고가 다루는 늑대가...바쿠고 예민하게 굴거나 작은 일에도 화내거나 아주 약간 싸한 분위기로 바뀌거나 하면 달려나가서 미돌이 물어오는 상상.
미돌이 양 돌보면서 휴~ 하고 한숨 돌리는데 바쿠고네 늑대 달려와서 ???뭐지??? 하는데 왕 물려서 데롱데롱 매달린 채로 끌려가서
바쿠고 막사 앞까지 배송되는. 바쿠고가 늑대 발소리에 "야, 어디 갔다가 이제 와" 하면서 막사 문 여는데 댕그란 눈 꿈벅이며 "에...캇쨩...그러니까...음...안녕..." 하구 인사하는...ㅎ
그럼 그대로 바쿠고가 미돌이 뒷덜미 움켜잡아 들고 막사로 데리고 들어가고...
🔞캇데쿠 토크...
바쿠고는 미돌이가 펠라하고 나면 절대 키스 안 해줄 것 같다... 미돌이는 만날 캇쨩 정액까지 다 삼킬 것 같은데, 바쿠고는 펠라해줄 때도 절대 안 삼킬 듯. 미돌이 쌀 것 같으면 귀신같이 알고 쑥 뺄 것 같음 ㅎ 근데 미돌이는 별로 서운해하지도 않을 듯...당연하게 생각할 것 같
토도로키가 홀린듯이 미돌이 뺨에 손 가져다대고는 자기가 더 놀라서 눈 번쩍 뜨고,
- 아, 그...미안. 이건 그, 나도 모르게...
이런 모습 처음 본다 싶을 정도로 어버버 하는데, 손끝에 닿은 미돌이 뺨이 너무 보드랍�� 좋아서 손은 떨어지지 않았음. 그리고 미돌이는 손이 닿은 것보다 당황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