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GUdRZukKHT
'기록의 여왕' 황연주(40)가 현역 생활을 마친다.
황연주는 최근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구단과 이야기 끝에 은퇴하기로 결정했다.
𝙒𝙀𝙇𝘾𝙊𝙈𝙀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
세계 무대에서 검증된 리더십,
IBK기업은행 알토스배구단에 새 바람을 불어넣습니다.
2009~2016년, 2022~2024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서 일본 여자배구를
최정점으로 이끌었던 마나베 마사요시
이제, 알토스와 함께
더 높은 곳을 향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아웃사이드히터 황민경이 건져올린 일만 번의 수비
그보다 수없이 넘어지고 늘 먼저 내디뎠을 한 발자국의 정직한 시간들이 코트 위에서 증명되는 순간
단신공격수로서의 열세를 코트 위 필요한 존재로 증명해 내는 성실한 땀과 견뎌온 시간에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합니다
황민경 배구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