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와주셔서 감사하고 오늘 현장 상황이 별로 좋지 않았던 거 같아요. 대신해서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사실 뭐가 문젠지 정확히 못 들었어요 파악 중이라고 들었고 (회사에서) 파악하신 거 같긴 하지만 내일은 이런 일이 없게 조치를 해달라고 했으니까, 내일은 좀 더 좋지 않을까요? 오늘은 마음이 아프네요.
ㅂㅌ이 트렌드에 고민하고 좌절하는 제일 큰 이유가
다른게 아니고 임원진들인거같음
옛날부터 봐온 사람들이
블스나 온보고 공감대 형성 안되는 노래라고 후려치는
존나 뒤진 감으로 야랄떠니까
본인들 정체성에 대해 혼란느끼지
제발 입싸물고
애들이 하고싶은대로 나뒀으면 조캔네여 ㅗ
please
🐨이거가 정말 대놓고 여러분께 하고 싶었던 말이었죠
어렵고 문학적으로 쓸까 하다가 그냥 직관적으로 부탁하자 빌자
내가 할수 있는 모든 하남자적인 그런 나와 함께 해줘 떠나지 말아줘 떠나지 말아줘 날 기다려줘 나도 기다릴게
정말 대놓고 아미분들한테 바치는 노래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들이 더이상 가사를 보지 않는 것 같고 이야기를 가장한 유희를 원하는 것 같다 생각한대 살기도 힘든데 어렵고 어두운 건 보기 싫을테니까 너무 이해 된다고... 그치만 그래도 남준이는 가사를 믿는 사람이라서 방탄만큼은 이야기를 전달하는 팀이었으면 좋겠다 생각한대.. 저도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