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병 증상을 보인 누나, 현관문에 자물쇠를 채운 부모,
그런 그들을 20년간 기록한 남동생
일본 열도를 뒤흔든 다큐멘터리 <어떻게 해야 했을까?> 시사회 이벤트
RT하시면, 추첨을 통해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일시: 7/27(월) 19:30
장소: 아트나인
발표: 7/22(수)
당첨 인원: 5명(1인 2석)
필리핀은 왜 계속 가난할까 (사실 이유가 좀 어이없음)
마닐라 신도시 사진 보면 완전 선진국임
빌딩 높고 화려해서 딱 봐도 잘사는 나라 같음
근데 이게 다 겉모습이라는 게 함정임
이 나라는 물건을 안 만들고 사람을 팔아서 먹고 삼
필리핀이 돈 버는 방법이 딱 두 개임
하나는 국민들이 해외 나가서 돈 벌어 고향에 부치는 거
열 명 중 한 명이 외국에서 일함
두 번째는 영어 잘하니까 외국 회사 콜센터 알바 받아서 하는 거
즉 자기 나라 물건을 만들어 파는 게 아님
사람을 내보내고 사람 갈아서 버는 나라인 거임
기술도 없고 유명한 브랜드도 없음
남이 보내준 돈으로 쇼핑몰이랑 아파트만 굴러가는 중임
이게 다 옛날 식민지 때부터 짜인 판임
옛날에 스페인이 필리핀을 지배할 때
땅을 힘 있는 몇몇 집안한테 다 몰아줬음
그렇게 엄청난 땅부자 가문들이 생김
그다음 미국이 들어와서 이 집안들이랑 손잡음
선거를 도입하니까 이 부자 가문들이 정치까지 다 해먹기 시작함
가난한 농민들은 지주 눈치 보느라 그 집안 사람 뽑을 수밖에 없었음
그래서 지금도 몇몇 가문이
전기 수도 통신 도로 이런 거 다 쥐고 있음
경쟁도 안 하고 대를 이어서 돈을 쓸어담는 중임
스스로 발전할 기회를 걷어참
한국 일본 대만이 열심히 공장 돌리고 물건 팔 때
필리핀은 반대로 감
외국 회사 들어오는 걸 막아버림
근데 혜택 받은 가문들이 기술 개발은 안 하고
그냥 국내에서 편하게 돈만 벌었음
땅부자들 땅을 좀 나눠서 농민들 살리자는 법도 있었는데
그 법을 통과시켜야 할 국회를 땅부자 가문들이 다 잡고 있었음
자기 땅 자기가 나눠줄 리가 없잖음
그래서 그냥 흐지부지됨
결론이 어이없음
나라를 고쳐야 할 정치인이 곧 그 부자 가문들 본인임
고쳐야 할 사람이 안 고치겠다고 버티는 거임
인구도 많고 젊은 사람도 많아서 잠재력은 진짜 큰데
윗사람들 욕심 때문에 계속 제자리인 나라
이래서 필리핀 미래가 어둡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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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했을까?> 극장 외 플랫폼 서비스 관련 공지]
영화 <어떻게 해야 했을까?>는
작품에 담긴 가족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자 하는
감독의 뜻을 존중하여 극장 상영으로만 공개되는 작품입니다.
이에 따라 극장 상영 종료 이후에도 IPTV,VOD,OTT 등
극장 외 국내 모든 플랫폼에서 서비스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관객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일본 전역을 뒤흔든 다큐멘터리 <어떻게 해야 했을까?>는
오는 7월 29일부터 극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했을까?>
𝟸𝟶𝟸𝟼.𝟶𝟽.𝟸𝟿
𝙲𝙾𝙼𝙸𝙽𝙶 𝚂𝙾𝙾𝙽
#어떻게해야했을까 #7월29일대개봉
이게 무슨 소리임?
니요가 2026년 7월 1일에 애플뮤직 스튜디오에서 so sick 라이브를 했다고? 그러니까 지금 내가 보는 이 영상이 2026년에 니요가 라이브로 so sick을 부르는 상황인거라고? 근데 심지어 이게 라이브라고? 댓글창에는 존나 한국인이 90%고? 나 혹시 멜라토닌 개폭식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