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진짜 코딱지만한 원룸 살아봤는데 나한테는 크기만큼 중요한게 집(건물) 컨디션이었음.. 내가 살던 호만 건물 외벽에 덜렁 문있는 집이라 문열면 바로 골목길 나옴+고딩ㅅㄲ들 맨날 우리 집 앞에 걸터앉아서 가오담배핌.. 1층이라 창문 열면 주차장이고 지나가는 사람이랑 눈마주침
아무리 깨끗하게 살아보려고 해도 나방파리가 끊이지 아않음 집 며칠 비우면 날파리 시체 에바 쌓임.. 창문 못여니꺼 환기도 잘 못함 해 안들어서 어두움.. 결국 조금 크긴 하지만 비슷한 크기 원룸 사는 칭기집으로 도망가서 얹혀삼 근데 건물 자체가 신축 깨끗해서 좋았음.. 그 칭기는 지금 여친됨ㅋ
나도 진짜 코딱지만한 원룸 살아봤는데 나한테는 크기만큼 중요한게 집(건물) 컨디션이었음.. 내가 살던 호만 건물 외벽에 덜렁 문있는 집이라 문열면 바로 골목길 나옴+고딩ㅅㄲ들 맨날 우리 집 앞에 걸터앉아서 가오담배핌.. 1층이라 창문 열면 주차장이고 지나가는 사람이랑 눈마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