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yooong 전 대���자T라서 다른건 못하고 저런 상황은 일부러 공감멘트 날려요. 나보고 어쩌라고? 느낌 들때 그랬구나~ 하는.. 회피형 멘트기도 하고 그래서 넌 어쩌고 싶은데 싶어서요.. 그러면 보통 별말 안하거나 진짜 원하는게 있으면 제가 해줄지 말지 판단하는거니 애가 좀더 미안해요..ㅋㅋㅋㅋㅋ
자가를 얻고 좋은 점은 이사를 그만 해도 된다는 것과 나쁜 점은 그걸 돈으로 메꾸고 있다는 것. 이사 하는 얘기나 인테리어 하는 얘기들으면 너무 힘들겠다 싶음. 2년마다 혹은 1년마다 심지어 학교때는 학기마다 이사했던 이력의 소유자로, 정말 이사 지긋지긋한데 자가는 너무 돈돈 거리게 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