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속 똑같은 말 해서 ㅈㅅ 합니다만
런쥔이가 말하는 같이 씩씩하게 걷자는 말 진짜 너무너무 좋아서 미칠 거 같음…걸어가는 길은 레드 카펫처럼 아름답고 편한 길도 있지만 암벽등반 마냥 험한 길도 분명 있을 거 아냐… 그치만 같이 걸어나가는데 무서울게 뭐가 있겠니…ㅜㅜ
겁이나면 서로가 있으니 이겨낼 수 있을거고
누구 한 명 넘어져서 무릎이 까져도 같이 손잡아 일으켜 세워 줄 서로가 있으니 겁 한 개도 안 난다… 그냥 어떤 길이던 웃으며 씩씩하게 걸어갈 수 있을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