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건호 캐스팅 비화.
(운동 선수 출신은 독하다)
코르티스 건호는
수영 유망주였음.
메달도 많이 따고 신기록도 세움.
근데
빅히트 관계자가
버스정류장에 앉아있는 건호를보고
'BTS 알아요 ?' 하면서 캐스팅시도.
거절했지만 3년간 설득함.
결국 승낙하고
수영에 쏟던 에너지를
춤과 노래에 쏟아부음.
결과 ? 다들알잖아 대박.
그리고 이친구 아직 18살임.
앞으로 얼마나 성장할지 감도 안옴.
군자 중곡쪽에 벌레 많다 치안 별로다 이러는건 진심 살아보고나 하는 얘기인건지 모르겠음;; 벌레 문제도 거의 10년전 일이라 지금은 아무 문제없고 다른 동네보더 특별히 더 많지도 않다고요 그리고 치안 좋은걸로 인기 많은 동네인데 치안 얘기나오는것도 노이해임;; 살아보고나 말하세요
근데 구의동, 군자 쪽 진짜 좋음
다른 동네에 비해 안전하다구 느낌
학교들도 많아서 음식점 술집 다 잘되어있구 교통도 좋은 느낌 • 강남쪽 놀러가기도 종로쪽 놀러가기도 딱 좋은 느낌 • 날 좋으면 바로 어린이대공원, 뚝섬공원 가기 좋음 (내 기준 최고 ..🫧
한국 살았으면 이쪽 동네 살구싶음
광진구 살기 좋아요
다만 중곡동은 좀 고려를 많이 해보셔야합니다. 특히 아차산쪽에 붙어있는 동네는 치안이 그닥 좋지 않아요. 그리고 바퀴벌레가 정말 많습니다... 구의, 군자, 능동은 괜찮아요.
더불어 군자역 뒷골목은 유흥업소가 줄지어있기 때문에 그쪽길은 웬만하면 피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