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 요새 생각했던게 옛날에 그 총독부 건물 국중박이었잖아...근데 그걸 그때 안 부수고 계속 국중박으로 썼다면? 이 케데헌 붐이 일어난 이 시점에??? 너무 창피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했었음. 옆에서 남편이 그때 김영삼이 부쉈으니까 부쉈지 아님 영원히 못 부셨다... 이러고
회사에 자주 놀러오는 길고양이가 있었는데
한 여직원이 그 고양이한테 이름도 붙여주고 살 보살펴주더라
어느날 그 고양이가 하늘나라로 가서
엉엉 울면서 고양이 화장해야한다고 연차쓴다는거야
그때 우리 사장님이 연차를 왜 쓰냐고
그냥 다녀오라고 하시면서 화장비용도 다 대주심
그때부터 우리 사장님 다시 보게 됐음
강산: 조수행 선수가 FA 계약을 하자마자 본인은 계약을 빨리하고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서 잘했다는 응원을 받을 줄 알았는데 좋은 글이 많지 않아서 힘든시기가 있었다. 근데 그만큼 진짜 잘해서 가성비 계약이라는 소리를
듣도록 노력 하겠다고 약속 했었다.
싸다 싸 조쉥 특가성비다!
한국에서 딱 한달 일하고 죽을때까지 연금 받는 외국인들 수법
한국 들어와서 딱 1개월만 일함
그다음 60살 될때 밀린 연금 10년치를 한방에 몰아서 냄
그럼 그때부터 매달 연금이 죽을때까지 나옴
원래 연금은 10년을 꼬박꼬박 채워야 받을수
있음
근데 딱 1개월만 등록해두면
나머지 119개월치를 나중에 한꺼번에 낼수 있는 구멍이 있음
이걸로 10년 채워서 받을 자격을 만드는거임
실제 사례도 있음
중국인 한명이 방문취업 비자로 들어와서
1개월만 넣고
60살에 119개월치를 몰아서 낸 다음
지금 매달 꼬박꼬박 연금 받고 있음
더 황당한건
이 사람들 상당수가 본국으로 돌아가서 받는다는거임
한국에 살지도 않음
진짜 심각한건 따로 있음
외국에서 이 사람이 세상을 떠나도
한국에 알려야 할 의무가 애매함
그래서 남은 가족이 대신 계속 받아갈수도 있다는 말임
우리는 10년 넘게 뼈빠지게 냈는데
누구는 한달 일하고 평생 받아감
이게 정상인가..
📰안그래도 1R에서 뽑을 선수 없는데 학폭 이슈...올해 드래프트도 눈치게임? 일부 선수를 둘러싼 학폭 의혹에 구단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의혹의 대상 중에는 1라운드 후보로까지 거론되던 자원은 물론, 한때 몇몇 미국 구단이 관심을 보였던 선수도 포함됐다.
학폭 미쳤나? 누구냐 ㅅㅂ
충청 지역의 모 초등학교는 진상 학부모민원을
줄이기 위해 하이톡과 전화번호를
다 없애고 민원 서면 제출 방식으로 바꿈.
즉, 따질 게 있으면 양식을 갖춘
종이에 써서 학교로 방문제출 해야 함.
이것만으로도 진상 민원이 확 줄었대.
진짜 건강한(?) 건의 할 사람만 종이들고 찾아온다고.
난 이거 전국 확대해야 한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