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짜 이런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ㅇㅅ가 너무 다정하고 조심스럽게 대해 주니까 보통 친구 사이는 아닌 것 같아서 물어봤더니 그냥 오래 알고 지낸 친구야 라고 대답하는 것도 좋고 반대로 이미 참을 만큼 참은 상태라서 나는 네 남친니까 이제 좀 빨리 기억해 줘 라고 말하는 것도 보고 싶어요
은숑 각자 금지발언 할 때
ㅈㅅㅊ ver
…너 나 안 사랑하지
후후 패배에 승복하지 못하는 모습 성하다 추찬아
아오 뒤질래?
(마찬가지로) 피/파하다 진 ㅈㅅㅊ의 투정~
ㅅㅇㅅ 암시랑토 안혀고 놀림
그래놓고 다음 판에서 살짝 져 줌
ㅅㅇㅅ: (티 났음 어카지;
ㅈㅅㅊ: 푸학 이 패배자야!! (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