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가 최소 59명이고 미성년자가 포함됐다고 한다
구호 지원 끊길까봐 신고도 못하고 피해 사실 알려도
단체 내부에서 막았다고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구호중에도
그런짓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게 존나 신기하다 진짜
단체 측은 가치와 책임을 심각하게 위반한 일에 대해 깊은 유감과 사과의 뜻을 표명했다 << 누군지 한명 한명 다 찾아내서 피해사실 확인 하고 그에 맞는 죄값을 받으셔야지 말만 죄송하면 뭐하냐고
피해자들은 인권도 지키지 못한채로 그 최소한의 지원을 전부로 알고 사는데 이딴게 구호 단체가 맞냐
여초 집단의 선생님들이 그동안 1, 2년도 아니고 한참 동안을 문제 제기하고 해결 요청할 때는 들은 척도 안 하고 나몰라라 하고 오히려 맨스플레인 하고 호통까지 치더니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남자가 돼서 나오니까 별 오바육바까지 하면서 특수부대 교사 모집한다는 소리까지 하고있네.
이래서 교육감을 교사 출신을 뽑아야 된다는 것임.
학교랑 교육이 판타지 세상인 줄 아나. 교육청 운영을 드라마 보고 하는 사람이 나오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