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들 참 힘든 직업입니다.
이제 여름이 다가오는데 장비 다 착용하고 또 매번 장비 벗었다 다시 입었다 또 원바운드 공에 몸이 맞기도, 참 힘든 포지션입니다.
그렇죠 공격도 해야 되고 수비도 해야 되고 투수와의 호흡도 가져가야 되죠, 블로킹 해야 되죠, 송구해야 되죠, 해야 할 게 참 많습니다.
이 만화도 좋아요. 3권완결이고 작가님이 남편분이랑 뭔가 묘하게 계속 안 맞는 점 때문에 내원했다가 남편분이 아스퍼거라는 진단을 듣고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그린 만화인데, 당사자의 작업은 아니지만, 곁에 있는 사람이 어떻게 함께 살아갈지를 고민하며 그림 작품이라 좋습니다.
이 만화도 좋아요. 3권완결이고 작가님이 남편분이랑 뭔가 묘하게 계속 안 맞는 점 때문에 내원했다가 남편분이 아스퍼거라는 진단을 듣고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그린 만화인데, 당사자의 작업은 아니지만, 곁에 있는 사람이 어떻게 함께 살아갈지를 고민하며 그림 작품이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