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힐 때마다 움찔거리는 뒤도 문질 거리면서 허전하냐고 뭐라도 채워주냐 희롱하기. 그렇게 원하면 알겠다면서 아래에 쑤실 때 한참 썼던 딜도 가져와서 꾹 눌러 박고 싶음. 아까 많이도 흘렸던 덕분인지 버겁지 않게 쑥 들어가는 거 깊이 눌러뒀다가 움직일 때 같이 잡고 두 구멍 느��게 도와주기
너보다 어제 새로 산 오나홀이 더 기분 좋다면서 다리 벌린 둔덕 위에 양손으로 꽉 붙잡게 시켜놓고 좆질하고 싶음. 꽤 아쉬워하는 표정이면 뻑뻑해졌다는 핑계로 바로 아래에 있는 네 몸에다 두어 번 쑤셨다가 다시 쓰고 싶음. 아님 차라리 이걸 네 몸에 넣고 쓰는 게 더 좋겠다 싶은데, 안 들어가나?
항상 같은 자세로 묶여서 알몸 치레로 아래에 딜도 꽂고 있��� 걸레 하나 방에다 전시해두고 싶음. 늘 제자리에 있는 물건처럼 평소엔 신경도 안 쓰다가 심심할 때 한 번씩 만져보고 툭툭 건들고 쓰기도 하고, 친구들이라도 놀러 오는 날엔 괜찮은 거 하나 들여놨다고 몸 구석구석 구경시켜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