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소 봉쇄가 순수한 2030 시위?” 대학생들 “언론이 혼란 키웠다”
“윤석열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하던 학생들이 갑자기 ‘민주주의’를 외치며 학생총회를 열자고 하더라. 극우 세력이 민주주의자 행세를 하며 부정선거론과 계엄 정당화를 할 발판으로 삼고 있다고 느꼈다. 그러나 정말 참정권 침해에 맞서려는 건 계엄 당시 내란을 막으려고 나섰던 시민들이다.” (김민수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학생)
등록 2026-06-14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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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시절 성범죄 피해를 입은 한 분이,
성인이 된 이후에도 당시 가해자로부터 지속적인 접근을 받아 결국 경찰에 신고하게 된 상황이라고 합니다.
피해자분께서 더 많은 분들이 이 사실을 알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셔서 공유드립니다.
부디 피해자분께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연대, 그리고 따뜻한 지지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