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q7me3 이 병신들은 우리가 흑인이라는 착각 속에 사는 걸까?😂 사람 피부는 무슨 짓을 하든 아무리 미백을해도 기존 피부보다 하얗게 바뀌지는 않아. 한국인 피부가 어둡다 이지랄 떠는 건 너희가 그냥 못배워먹어서 멍청하니까 이해를 못해서 그러는 거야 이 멍청한 인종차별주의자들아.
+저 그림의 가장 불쾌한 진실은 프리네를 변호하던 변호사가 재판에서 질 것 같자 냅다 프리네의 옷을 상의도 없이 재판장에서 벗겨버렸어. 그래서 그림속 프리네가 수치심에 자신의 두 팔로 얼굴을 가린거고. 만약 합의가 되었다면 그림 속 프리네의 모습은 얼굴을 가린 포즈가 아니었지 않을까싶어
@arukime01 당시 헤타이라는 일반적인 창부와 달리 보통 권력이 있는 집안이나 부유한 집안의 여성이 자신이 직접 재산을 소유하거나 사회에 진출하고 싶어서 헤타이라가 되기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았어. 그래서 남자가 아무리 돈이 많아도 헤타이라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잠자리를 가질 수 없었고.
@syeonblue 저러고 버스내에 쓰레기 버리고 가는 사람들 정말 많아서 그럽니다. 내용물 버렸어도 완전 세척한게 아니라서 여름철에는 벌레도 꼬이고 냄새도 나고요.. 저도 버스에서 빈 음료 용기 그냥 냅다 버리고 가는 사람 한 두번 본게 아니예요. 그리고 공공장소 규칙에서 예외를 만들지 않는게 맞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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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복의 경우에는 가슴을 압박하는 형식의 옷이기 때문에 갓난아기가 있는 여성은 자식에게 수시로 젖을 물리기 위해 가슴을 드러내고 다닐 수밖에 없었습니다. 기모노의 경우에는 저는 잘 모르지만 일단 한번 한쪽 가슴을 드러내면 옷 특성상 다시 재정비가 어렵고 기후적 탓도 있을거라 봅니다.
@zmshfdmfgkwi 귀족과 다르게 두 국가 모두 신분이 낮아 유모를 두지 못하는 여성의 경우 아이에게 젖을 물리려면 젖을 드러내고 다니는 것이 편했습니다. 다들 기모노나 한복을 입어보면 알 수 있겠지만 전통복은 아이에게 젖을 물리기에 무척 불편하고 어려운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