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나루쟝은 커염지기때문에 커염진게어울려
욧! 바로 물판 안오고 뒤에서 지켜보고있었죠 ㅋ���ㅋ 나루가 어떤사람인지 ㅇㅎ 근데 더늦으면 혹시 나루��� 못보게되는거 아닌가 해서 급히 오기 시작한거에요 ㅋㅋ 암튼 나루랑 만나게되어 넘 기뻤다!
아이피피랑 인사하게되어서 뭔가 내소원이 풀린느낌??ㅋㅋㅋㅋㅋㅋ
다음은 아마 9/13 그때 갈것같아요🫐
그땐 또 무슨 머리를 하고올지 기대되네요 메이크업도 ㅎㅎㅎ
《9천원 짜리 메론소다와 2천원 짜리 메론소다의 차이》
아키모토 프로듀서가 앳홈사장에게 물었습니다.
"메이드카페 메론소다는 9천원이고
편의점 메론소다는 2천원인데,
메론소다는 똑같지 않습니까?"
앳홈카페 ��장이 "그건, 메이드들의 맛있어지는 마법이 포함되서 그렇다" 라고 설명하자
아키P가 다시 물었습니다.
"메이드만 보러 다니는 손님에게 음료가 중요할것 같습니까??"
사장은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처음 문 열고 들어올때 손님이 누구만 쳐다보는지 보면 되지 않습니까??
단오시고, 올때마다 한명만 계속 찾는다면
가치코이 영업을 해야 합니다.
# 사실 나 일 그만둘까 했거든 근데 너만 기다리고 있었어
# 이런데 올 외모는 아닌거 같은데 남자아이돌 누구 닮았네
# 어제 꿈에 너가 나온것 같아 난 울고 있었고
그렇게 하면 9천원 짜리 메론소다이고,
"오이시쿠나레 모에모에큥♡" 만 대충 하고 서빙하고 가버리면
2천원 짜리 메론소다입니다.
오타는 메뉴에만 돈을 내는 것이 아닙니다.
데킨당할까봐 차마 말하지 않아도 가치코이를 먼저 알아차리고
���업해 주는 그 작은 차이에 돈을 냅니다.
비싼 가격을 받으려면 비싼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진짜 고점메이드는 예쁜 외모가 아니라
얼마나 오타를 잘 감느냐에 드러납니다.
《1만 2천 원짜리 커피와 3천 원짜리 커피의 차이》
이건희 회장이 신라호텔 사장에게 물었습니다.
“신라호텔 커피는 1만 2천 원이고
건너편 다방 커피는 3천 원인데,
커피는 똑같지 않습니까?”
사장이 원두와 분위기, 서비스에 관해 설명하자
이 회장이 다시 물었습니다.
“왼손잡이 손님에게 커피잔을 오른손 쪽에 놓으면 되겠습니까?”
사장은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처음 물을 내줄 때 손님이 어느 손으로 물잔을 드는지 보면 되지 않습니까?
왼손으로 물을 마시는 손님에게는
커피잔도 왼쪽에 놓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1만 2천 원짜리 커피이고,
아무 생각 없이 오른쪽에 놓으면 3천 원짜리 커피입니다.”
고객은 커피에만 돈을 내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말하지 않아도 먼저 알아차리고 배려해 주는
그 작은 차이에 돈을 냅니다.
비싼 가격을 받으려면 비싼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진짜 일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커피잔을 놓는 방향 하나에서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