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806 ‘D-DAY’ THE FINAL
불행한 과거는 행복한 오늘을 이길 수 없어 윤기야
조용하기만 한 나날을 보내며 어리고 강하지 못했던 내가 너의 무대를 두 눈으로 처음 본 7년전 체조에서부터 너의 음악으로 채워진 단단한 어른이 되어 첫 솔로 투어를 함께 돌고 다시 체조에 오기까지 쏜살같은 시간이었지만 앞으로 또 함께 보낼 날들이 기대돼서 아쉬울 틈이 없었어 이제는 너가 아니면 내 세상은 너무 조용해져 버리니까 금방 돌아와서 마음껏 공연해줘!! 많은 사람들에게 빛과 소리가 되어준 너는 앞으로도 쭉 스스로가 빛나는 사람임을 알고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겠다 윤기야 4개월간의 대장정 디데이투어, 모든 순간마다 함께할 수 있어서 참 소중했어 고마워 @BTS_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