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휘 애들도 신분은 있었을 거라 생각했어서 (공식적으론 무직백수들…) 당연히 표성이 출생신고했을 거라 생각했는데 미혼부 출생신고가 가능해진게 생각보다 최근이라 어머니가 했든지 영이는 부모를 알 수 없는 자든지 둘 중 하나일듯… 즉 영이는 군대를 갈 수도 있고 안 갈 수도 있다…
불휘 애들도 신분은 있었을 거라 생각했어서 (공식적으론 무직백수들…) 당연히 표성이 출생신고했을 거라 생각했는데 미혼부 출생신고가 가능해진게 생각보다 최근이라 어머니가 했든지 영이는 부모를 알 수 없는 자든지 둘 중 하나일듯… 즉 영이는 ���대를 갈 수도 있고 안 갈 수도 있다…
제가 실���했을뿐 아니라 성격도 급해서 투표 종료되기도 전에 독단적으로 그려버렸습니다. (마학영이 압도적이더군요)
이런 끔찍한 피조물을 세상에 낸 것에 대해 사과드리며 올려봅니다. 미소녀 마학영.
(Disclaimer: 저게 군복이 아니라는 건 굉장히 명확하게 알면서 그림 그렸습니다 맙소사)
간밤에 태훈지인 공컾 여부로 짧게 얘기가 나왔던 모양인데 저는 공컾이라고 봅니다 김태훈이 지인아라고 부르는 것부터 결국 오지인을 두고 가지 못한 것까지 둘이 사귀는 느낌 낭낭한데요
그리고 둘이 공컾이 아니면 안됩니다 제가 이미 태훈지인을 인정했는데 전 공컾 아니면 못 판단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