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 정대건 완독
호불호 3대장을 읽어보았습니다..
저는 호에 가깝긴 한데 뭔가 찝찝한,,?
주인공들을 보면 그럴 수 있겠다 싶으면서도 타인의
시선에서는 이기적이라고도 느껴져서 미묘했고..
인간은 입체적이니까.. 라고 생각하면?
어느정도 납득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영화랑 뮤지컬 전시 티켓 보관하려고 티켓북 찾아보는데
한 장에 티켓 하나씩 들어가는 작은 사이즈가 좋은데
이러면 감상평 적기가 힘들고
한 장에 두개씩 들어가는건 감상평 적기 좋은데
공간 차지를 너무 많이 해...
비닐 부분이 커야 영화 글씨 부분이 안날라가는데 고민이다...